칠곡안내소 IN 의령 (청년마을 홍의별곡)
경남 의령, 그중에서도 조용한 마을 칠곡.
햇살이 스며드는 숲길, 천천히 흐르는 강물,
익숙하지만 조금 다른 시간의 속도를 가진 이 마을엔
지도에 잘 드러나지 않는 이야기들이 숨어 있습니다.
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야기들을 기록하고
수집하고자 합니다. 시골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청년,
오래된 이발소 주인등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사람들의
일상 속 이야기를 기록해보아요
같은 지도를 들고도, 다른 방향으로 걷는 9박 10일의 여정.
당신의 시선으로 칠곡을 다시 쓰는 시간.
칠곡안내소로 당신을 초대합니다.
<칠곡안내소>는 의령군 관광안내소 [안녕?의령!] 공간을 기반으로 청년의 시선으로 마을을 기록하고
사람들을 연결짓는 로컬체류형 아카이빙 프로젝트입니다.
*본 프로그램은 2025년 행정안전부 청년 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으로 운영됩니다.